본문 바로가기

주식

Macro OK - 주식시장, 채권 + 부동산 발 악재를 소화할 체력이 되는가?[강영현 이사님 뷰 핵심 요약]

반응형

정말 간단히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겠습니다.

기업이 투자의사를 결정할 때나 자금조달의사결정을 할 때 이 WACC를 보고 투자할지 말지를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기업이 100억을 투자해서 20억이 남는다고 한다면 20%의 이익이 잖아요?

근데 WACC가 10%가 나온다고 하면 이익 20%-WACC 10% 하면 10% 남잖아요. 그럼 투자하는 것이고요.

하지만 반대로  이익 5% WACC10% 이러면 -5%가 되잖아요?

그럼 투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금조달도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WACC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다면 상세 설명과 댓글로 링크 남겨드리겠습니다. 아래 분이 쉽게 설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분을 참고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WACC | 가중평균자본비용

https://youtu.be/OYukIz0YU7I

 

 

다시 본론으로 넘어와서

이사님이 올려주신 그림을 보면 이 S&P 500기업 WACC의 증가가 지난 40년 동안 비교했을 때 가장 높아져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2표준편차라고 하는데요

이 그림 정말 위험하는 느낌이 듭니다.

 

기업의 돈줄이 완전히 차단되어있다는 것입니다. 채권도 부동산도 마찬가지겠죠? 결국 돈 있는 기업은 확장하며 살아남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이걸 해결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금리인하인데요? 지금 금리를 인하할 수 없는 상태이죠? 자칫 인하를 했다가 다시 인플레이션이 살아나면 그건 더 위험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결국 금리 인하 시점은 실업률부터 완전히 무너진 다음에 인플레이션이 뿌리까지 없애고 정말 위험한 순간에 인하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전 영상 보신 분들은 이해가 되실 거라 봅니다.

그리고 금리가 인하되는 시점이 더 위험하단 걸 아실 겁니다. 그때부터 크러쉬가 나온다고 하는 거죠.

아직 앞전 영상 보시지 않으신 분들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중요한 지표 발표가 있었는데요?

미국연속실업수당 청구건수가 늘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4주 평균 실업수당청구건수는 그대로입니다. 

시장은 상승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강영현 이사님께서 미국 4주 평균 실업수당청구건수 정말 중요한 지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4주 평균 실업수당청구건수가 6개월 통계치가 35만 건 이상이 되어야 그 정도에 크러쉬의 저점으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추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해되시지 않으신 분들은 이전 영상 참고하시면 됩니다.

 

시장이 기회 줄 때, 적당히 먹고 뺍시다. [강영현 이사님 뷰 핵심 요약]

이거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을 봐야지!


 

반응형